여전히 현역, 김혜수 배우의 현재 (트리거, 슈룹, 커리어)
김혜수 배우는 데뷔 이후 약 4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단 한번도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은, 보기 드문 ‘현재진행형 배우’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 1980~90년대를 풍미한 스타에 머무르지 않고, 2000년대와 2010년대를 지나 2020년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작품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은 김혜수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를 다시 한 번 증명합니다. 특히 최근 몇 년간 공개된 《소년심판》, 《슈룹》, 영화 《밀수》, 디즈니+ 오리지널 《트리거》를 통해 그는 여전히 가장 설득력 있는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배우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‘여전히 현역’이라는 표현이 왜 김혜수 배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지, 현재의 작품 활동과 커리어의 흐름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.흔들림 없는 연기력, 김혜수..
2025. 12. 18.